통신판매업체들이 매출액의 30% 이상을 수입품을 팔아 올린다.16일 대한상공회의소가 71개 통신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통신판매 전문업체들의 연간 평균 매출액은 18억9천6백만원이며 수입품이 5억9천만원어치로 31.1%였다.
카드회사의 연간 평균 통신판매액은 62억4천7백만원으로 이 중 36.2%인 22억5천9백만원 어치가 수입품이었다.백화점은 평균 통신판매액 17억5천4백만원중 수입품이 31.3%인 5억4천9백만원이었고 정보통신업체는 통신판매액 19억2천7백만원중 35.4%인 6억8천2백만원어치가 수입품이었다.<김병헌기자>
카드회사의 연간 평균 통신판매액은 62억4천7백만원으로 이 중 36.2%인 22억5천9백만원 어치가 수입품이었다.백화점은 평균 통신판매액 17억5천4백만원중 수입품이 31.3%인 5억4천9백만원이었고 정보통신업체는 통신판매액 19억2천7백만원중 35.4%인 6억8천2백만원어치가 수입품이었다.<김병헌기자>
1996-01-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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