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진경수로기획단장은 15일 방한중인 스티븐 보스워스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사무총장과 비공식회담을 갖고 북한과의 경수로 공급에 관한 후속 이행약정을 늦어도 올 상반기내에 체결키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스워스 사무총장은 이날 북한에 제공할 중유의 재원마련을 위해 유럽연합(EU)의 KEDO 집행이사회 참여를 공식 제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스워스 사무총장은 이날 북한에 제공할 중유의 재원마련을 위해 유럽연합(EU)의 KEDO 집행이사회 참여를 공식 제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6-01-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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