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총장 내한/북 경수로 지원 논의 입력 1996-01-15 00:00 수정 1996-01-1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01/15/19960115001004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스티븐 보스워스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사무총장이 14일 하오 내한했다. 1996-01-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