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헌 실시의 원년을 맞는 유교는 올해 종교화의 첫 해를 맞아 종단 대표인 총전을 선출한다.
최근덕성균관장은 최근 올해 유교 중요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오는 4월중 총전 선거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교의 올해 구체적인 사업으로는 유교의 정신문화를 비롯해서 민족문화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기위해 유교교학원을 발족해서 회관건립에 착수하고 청소년을 위한 예절 교육원을 건립,우리나라의 고유한 예절을 가르쳐서 올바른 가정윤리문화를 건설하는데 노력한다는 것이다.
천안 부근 10만여평의 대지위에 건립할 유교교학원은 유교의 성직자인 전교·장의·성균관임원의 교육을 전담하며 경기도 일원의 폐분교를 교육장으로 활용할 예절 교육원은 만 5∼7세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충효 정신을 교육할 계획이다.
또 전국 유림의 실상을 파악할 유안을 근대이후에는 작성하지 않았는데 올해 7월에 1차로 청금록을 발행할 계획이다.
유안이란 전국의 선비 명단이며 앞으로 유교의 신도 명단 구실을 하게된다.
또 유교의 경전인 사서 오경의 번역서와 교리서를 발간,논어와 맹자·대학·중용등 어려운 경전을 쉽게 풀어 교리의 현대화를 이루는 것도 올해 중요 업무계획의 하나이다.
유교는 또 공부자의 기일에 치르는 춘계석전제는 올해부터 양력 5월10일에 공부자의 탄신일인 추계석전제는 양력 9월28일에 치르게된다.
최근덕성균관장은 최근 올해 유교 중요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오는 4월중 총전 선거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교의 올해 구체적인 사업으로는 유교의 정신문화를 비롯해서 민족문화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기위해 유교교학원을 발족해서 회관건립에 착수하고 청소년을 위한 예절 교육원을 건립,우리나라의 고유한 예절을 가르쳐서 올바른 가정윤리문화를 건설하는데 노력한다는 것이다.
천안 부근 10만여평의 대지위에 건립할 유교교학원은 유교의 성직자인 전교·장의·성균관임원의 교육을 전담하며 경기도 일원의 폐분교를 교육장으로 활용할 예절 교육원은 만 5∼7세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충효 정신을 교육할 계획이다.
또 전국 유림의 실상을 파악할 유안을 근대이후에는 작성하지 않았는데 올해 7월에 1차로 청금록을 발행할 계획이다.
유안이란 전국의 선비 명단이며 앞으로 유교의 신도 명단 구실을 하게된다.
또 유교의 경전인 사서 오경의 번역서와 교리서를 발간,논어와 맹자·대학·중용등 어려운 경전을 쉽게 풀어 교리의 현대화를 이루는 것도 올해 중요 업무계획의 하나이다.
유교는 또 공부자의 기일에 치르는 춘계석전제는 올해부터 양력 5월10일에 공부자의 탄신일인 추계석전제는 양력 9월28일에 치르게된다.
1996-01-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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