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2호 위성의 발사일이 14일로 확정됐다.
한국통신은 당초 13일로 예정됐던 무궁화2호 위성의 발사일이 11일 발사된 유인우주왕복선 엔더버호의 정리작업이 늦어짐에 따라 14일 하오 7시27분에서 9시53분사이로 하루 연기됐다고 12일 밝혔다.
황보한 한국통신 위성사업본부장은 『발사당일인 14일은 기상상태가 좋을 것으로 예상돼 발사확률이 90%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박건승기자>
한국통신은 당초 13일로 예정됐던 무궁화2호 위성의 발사일이 11일 발사된 유인우주왕복선 엔더버호의 정리작업이 늦어짐에 따라 14일 하오 7시27분에서 9시53분사이로 하루 연기됐다고 12일 밝혔다.
황보한 한국통신 위성사업본부장은 『발사당일인 14일은 기상상태가 좋을 것으로 예상돼 발사확률이 90%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박건승기자>
1996-01-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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