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회장 신격호)이 정보통신사업에 본격 진출한다.롯데는 이를 위해 11일 롯데호텔에서 연간매출액이 2백10억달러에 달하는 미국의 초우량 통신업체인 GTE사와 기술협력계약을 체결했다.
롯데는 또 정보통신사업을 전담할 신규회사로 가칭 롯데텔레콤을 설립하고 롯데전자 롯데캐논 롯데기공 등의 연구소를 통합,그룹 정보통신 중앙연구소를 발족시키기로 했다.정보통신 분야에 오는 2000년까지 1조원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롯데는 또 정보통신사업을 전담할 신규회사로 가칭 롯데텔레콤을 설립하고 롯데전자 롯데캐논 롯데기공 등의 연구소를 통합,그룹 정보통신 중앙연구소를 발족시키기로 했다.정보통신 분야에 오는 2000년까지 1조원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1996-01-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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