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대만 행정원(중앙정부) 경제부는 지난해 최악의 상태에 이른 중국과의 적대관계에도 불구하고 대만기업들이 중국에 미화 10억9천2백만달러를 투자하도록 승인했으며 이는 94년에 비해 14%가 증가한 수치라고 11일 공식발표했다.
이를 지역별로 보면 강소성이 3억9천4백만달러(전년대비 1% 증가)로 가장 많았고 광동성이 2억2천만달러(4%감소),복건성이 1억2천1백만달러(26% 증가),하북성이 8천3백만달러(46%증가),절강성이 5천7백만달러(9%감소) 등의 순이었다고 경제부는 밝혔다.
경제부는 지난해 국내 경기침체와 수익감소로 대만기업의 해외투자 총액이 16%나 감소해 13억5천만달러에 그쳤으나 중국투자는 오히려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대만기업들은 전자전기·화학·금속업을 비롯,식품 및 음료업과 운수업 등에 집중투자했다고 밝히는 한편 앞으로는 3차산업 투자를 늘려나가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를 지역별로 보면 강소성이 3억9천4백만달러(전년대비 1% 증가)로 가장 많았고 광동성이 2억2천만달러(4%감소),복건성이 1억2천1백만달러(26% 증가),하북성이 8천3백만달러(46%증가),절강성이 5천7백만달러(9%감소) 등의 순이었다고 경제부는 밝혔다.
경제부는 지난해 국내 경기침체와 수익감소로 대만기업의 해외투자 총액이 16%나 감소해 13억5천만달러에 그쳤으나 중국투자는 오히려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대만기업들은 전자전기·화학·금속업을 비롯,식품 및 음료업과 운수업 등에 집중투자했다고 밝히는 한편 앞으로는 3차산업 투자를 늘려나가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1996-01-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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