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의 연립여당인 사회당과 사키가케는 10일 자민당을 포함한 연립여당 의원과 학자,문화계 인사가 참여해 향후 정치세력의 결집방향을 논의하는 「포럼 일본의 진로」를 결성해 첫 회합을 가졌다.
이날 회합에는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총리(사회당위원장)와 다케무라 마사요시(무촌정의) 대장상(사키가케 대표)을 비롯해 자민당의 「그룹 신세기」 고이즈미 준이치로(소천순일낭)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합에는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총리(사회당위원장)와 다케무라 마사요시(무촌정의) 대장상(사키가케 대표)을 비롯해 자민당의 「그룹 신세기」 고이즈미 준이치로(소천순일낭)대표 등이 참석했다.
1996-01-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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