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기택상임고문이 15대 총선에서 부산 해운대에서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고문은 10일 상오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13대 국회 지역구인 해운대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고문은 그동안 경북 포항에서 출마,경북지역에서 민주당세를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했으나 이 지역의 영입작업이 차질을 빚자 해운대 출마의 뜻을 굳혔다고 한 측근이 9일 밝혔다.
이고문은 10일 상오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13대 국회 지역구인 해운대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고문은 그동안 경북 포항에서 출마,경북지역에서 민주당세를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했으나 이 지역의 영입작업이 차질을 빚자 해운대 출마의 뜻을 굳혔다고 한 측근이 9일 밝혔다.
1996-01-1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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