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죄수 1,200명 석방” 「팔」관리

“이,「팔」죄수 1,200명 석방” 「팔」관리

입력 1996-01-05 00:00
수정 1996-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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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 하마요원 400명 포함”

【에레즈(가자지구)AFP 연합】 이스라엘은 4일 이슬람 과격단체 하마스요원 4백여명을 포함해 1천2백명이상의 팔레스타인죄수를 다음주 석방한다는 데 동의했다고 한 팔레스타인 관리가 밝혔다.

팔레스타인자치당국(PA)의 나빌 샤아스국제협력 및 기획장관은 데이비드 리바이 이스라엘 법무장관이 이날 가자지구 에레즈에서의 회담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샤아스장관은 또 죄수들은 팔레스타인자치의회 구성을 위한 선거일 10일전쯤인 오는 9일이나 10일 석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죄수석방은 작년 9월 이스라엘과 PA간에 체결된 자치확대 및 선거일정에 관한 협정에 따라 이뤄졌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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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스라엘은 5천여 팔레스타인죄수를 억류하고 있으며 앞서 1천여명의 재소자를 처음으로 석방한 바 있으며 이날 추가석방발표에 이은 3차석방은 오는 5월 팔레스타인 영토확정에 관한 「최종지위」회담이 이뤄지면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1996-01-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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