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하마요원 400명 포함”
【에레즈(가자지구)AFP 연합】 이스라엘은 4일 이슬람 과격단체 하마스요원 4백여명을 포함해 1천2백명이상의 팔레스타인죄수를 다음주 석방한다는 데 동의했다고 한 팔레스타인 관리가 밝혔다.
팔레스타인자치당국(PA)의 나빌 샤아스국제협력 및 기획장관은 데이비드 리바이 이스라엘 법무장관이 이날 가자지구 에레즈에서의 회담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샤아스장관은 또 죄수들은 팔레스타인자치의회 구성을 위한 선거일 10일전쯤인 오는 9일이나 10일 석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죄수석방은 작년 9월 이스라엘과 PA간에 체결된 자치확대 및 선거일정에 관한 협정에 따라 이뤄졌다.
현재 이스라엘은 5천여 팔레스타인죄수를 억류하고 있으며 앞서 1천여명의 재소자를 처음으로 석방한 바 있으며 이날 추가석방발표에 이은 3차석방은 오는 5월 팔레스타인 영토확정에 관한 「최종지위」회담이 이뤄지면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에레즈(가자지구)AFP 연합】 이스라엘은 4일 이슬람 과격단체 하마스요원 4백여명을 포함해 1천2백명이상의 팔레스타인죄수를 다음주 석방한다는 데 동의했다고 한 팔레스타인 관리가 밝혔다.
팔레스타인자치당국(PA)의 나빌 샤아스국제협력 및 기획장관은 데이비드 리바이 이스라엘 법무장관이 이날 가자지구 에레즈에서의 회담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샤아스장관은 또 죄수들은 팔레스타인자치의회 구성을 위한 선거일 10일전쯤인 오는 9일이나 10일 석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죄수석방은 작년 9월 이스라엘과 PA간에 체결된 자치확대 및 선거일정에 관한 협정에 따라 이뤄졌다.
현재 이스라엘은 5천여 팔레스타인죄수를 억류하고 있으며 앞서 1천여명의 재소자를 처음으로 석방한 바 있으며 이날 추가석방발표에 이은 3차석방은 오는 5월 팔레스타인 영토확정에 관한 「최종지위」회담이 이뤄지면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1996-01-0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