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이원족대만부총통이 미국정부에 비자 발급을 요청함에 따라 미국과 중국이 또다시 외교적 마찰을 빚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무부의 니컬러스 번스대변인은 『이부총통이 미국정부에 비자 발급을 요청했으며 미국은 이를 검토중』이라고 3일 밝혔다.
번스대변인은 그러나 중국과의 외교마찰 가능성을 우려한 듯 미국정부의 비자발급 결정 시기 등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았다.
미국무부의 니컬러스 번스대변인은 『이부총통이 미국정부에 비자 발급을 요청했으며 미국은 이를 검토중』이라고 3일 밝혔다.
번스대변인은 그러나 중국과의 외교마찰 가능성을 우려한 듯 미국정부의 비자발급 결정 시기 등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았다.
1996-01-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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