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백화점 붕괴사고와 관련,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준(73),이한상(42)피고인 등 관련 피고인 25명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이 27일 상오 10시 서울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이광렬 부장판사)심리로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다.<박은호 기자>
1995-12-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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