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 담배산매업자협회는 청소년들의 금연을 위해 야간에는 담배 자동판매기를 폐쇄하도록 27만여 회원들에게 요구키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26일 보도했다.
담배산매상의 약 80%가 가입해있는 이 협회는 내년초 이같이 요구키로 하고 비회원 산매업자들에게도 협조토록 요구할 계획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이 협회는 앞으로 담배자판기 판매 중지시간을 결정,시행할 예정인데 일본 전국에는 모두 49만여대의 담배자판기가 설치돼 있다.
일본에서는 20세 미만은 흡연이 법률로 금지돼 있다.
담배산매상의 약 80%가 가입해있는 이 협회는 내년초 이같이 요구키로 하고 비회원 산매업자들에게도 협조토록 요구할 계획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이 협회는 앞으로 담배자판기 판매 중지시간을 결정,시행할 예정인데 일본 전국에는 모두 49만여대의 담배자판기가 설치돼 있다.
일본에서는 20세 미만은 흡연이 법률로 금지돼 있다.
1995-12-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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