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3일 낮 세계화추진위 공동위원장인 김진현 서울시립대총장 등 민간위원 20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우리의 개혁은 물러설 수 없으며 이의 추진에 있어 나 자신 한치의 흔들림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경제의 양극화를 극복하기 위해선 중소기업에 대한 대기업의 양보가 필요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올바른 관계를 만들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활동을 강화토록 총리에게 지시했다』고 밝히고 『일부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기술인력을 무리하게 스카우트하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경제의 양극화를 극복하기 위해선 중소기업에 대한 대기업의 양보가 필요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올바른 관계를 만들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활동을 강화토록 총리에게 지시했다』고 밝히고 『일부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기술인력을 무리하게 스카우트하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1995-12-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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