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기창 기자】 신한국당 강삼재 사무총장 등 의원 6명을 포함한 42명의 신한국당 참배단이 22일 망월동묘역을 참배키로 한 것에 대해 광주·전남지역 총학생회연합(남총련)이 적극 저지키로 해 경찰과의 충돌이 우려된다.
남총련은 21일 성명을 통해 『전국민적 요구였던 특별검사제를 도외시한 채 5월문제를 정략적으로 이용한 신한국당의 망월동 참배를 결사 반대한다』고 밝혔다.
남총련은 21일 성명을 통해 『전국민적 요구였던 특별검사제를 도외시한 채 5월문제를 정략적으로 이용한 신한국당의 망월동 참배를 결사 반대한다』고 밝혔다.
1995-1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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