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20일 내년에 2천개 우량 중소기업을 새로 골라 1조원을 대출해주는 등의 중소기업 지원대책을 발표했다.외환은행은 96년을 중소기업 지원 및 유치의 해로 정하고 이같은 중소기업 지원책을 펴기로 했다.
또 이달부터 오는 98년 말까지 3년동안은 우량 중소기업이 일반자금대출이나 신탁대출 등 운전자금 대출을 받은 뒤 중도에 일부를 갚지 않더라도 3년간 대출기간을 자동으로 연장해주기로 했다.
또 이달부터 오는 98년 말까지 3년동안은 우량 중소기업이 일반자금대출이나 신탁대출 등 운전자금 대출을 받은 뒤 중도에 일부를 갚지 않더라도 3년간 대출기간을 자동으로 연장해주기로 했다.
1995-12-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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