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의 강성산 총리가 2개월이상 공석에 모습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도쿄의 라디오 프레스가 18일 전했다.
북한 평양방송에 따르면 박성철·김병식 국가부주석,최광 인민무력부장 등 노동당 및 정부고위간부가 16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신작 에술영화를 관람했다.
강 총리는 김일성 주석의 동생인 김영주 부주석과 마찬가지로 2개월이상 공식석상에 얼굴을 보이지 않고 있다.
북한 평양방송에 따르면 박성철·김병식 국가부주석,최광 인민무력부장 등 노동당 및 정부고위간부가 16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신작 에술영화를 관람했다.
강 총리는 김일성 주석의 동생인 김영주 부주석과 마찬가지로 2개월이상 공식석상에 얼굴을 보이지 않고 있다.
1995-12-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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