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안전기구 시민 등 참여 구성/서울노조 촉구

지하철 안전기구 시민 등 참여 구성/서울노조 촉구

입력 1995-12-18 00:00
수정 1995-1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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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노조(위원장 석치순)는 17일 지하철 2호선 당산철교의 재시공과 관련,성명을 내고 『서울시는 지하철 공사와 노조,시민·언론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지하철 안전대책기구를 구성할 것』을 촉구했다.

서준오 서울시의원, 의정보고서 배부로 임기 4년 성과 적극 홍보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임기 4년의 성과를 담은 의정보고서를 제작하여 배부에 나섰다. 홍보 극대화를 위해 출근시간 지하철역과 상가 방문 배부 등 전통적인 방식과 함께 의정보고서를 고무줄로 지역구 대다수 세대 현관문 손잡이에 거는 색다른 방식으로 배부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의정보고서에서는 남다른 경력과 확실한 실력을 갖춘 서 의원이 이루어낸 수많은 의정활동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서준오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원 보좌관과 김성환 노원구청장 비서실장, 청와대 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의정보고서에는 노원의 도시경쟁력에 중요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유치와 강남 접근성을 높이는 교통인프라 구축,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건축·재개발 성과들이 주요하게 담겨 있다. 더불어 교통 보행 및 편의시설 개선과 여가문화 공간 확충, 업무·문화·복지시설 설치 등의 성과와 노원구 발전과 아이들의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확보 성과까지 정리되어 있다. 서 의원은 가장 큰 성과로 광운대역세권개발과 현대산업개발 본사 유치, 800여개 바이오기업 유치를 위한 창동차량기지 개발 그리고 재건축·재개발을 위한 지구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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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노조는 이날 『당산철교 시공 당시 건설공사에 관계했던 일부 당사자들이 서울시와 지하철공사에 남아있으나 책임지겠다는 사람은 없다』고 지적하면서 이번 사태를 계기로 종합적인 지하철 안전관리체제의 구축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지하철공사가 이를 전담하기엔 역부족이어서 이같이 제안한다고 주장했다.

1995-1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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