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대통령측은 17일 최규하 전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계좌추적 및 전씨가 최씨에게 1백75억원을 주었다는 민주당 의원들의 주장에 대해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며 거듭 부인했다.
전씨의 법률고문인 이양우 변호사는 이날 『당시 1백75억원이라는 거액이 있지도 않았다』고 말했다.민정기 비서관도 『검찰에서 계좌추적을 하고 있으니 곧 진상이 밝혀질 것』이라고 최씨에 대한 자금제공 사실을 부인했다.<박찬구 기자>
전씨의 법률고문인 이양우 변호사는 이날 『당시 1백75억원이라는 거액이 있지도 않았다』고 말했다.민정기 비서관도 『검찰에서 계좌추적을 하고 있으니 곧 진상이 밝혀질 것』이라고 최씨에 대한 자금제공 사실을 부인했다.<박찬구 기자>
1995-1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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