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은 16일 울산공장에서 미니밴 싼타모 전용생산라인 준공식을 갖고 본격생산에 들어갔다. 싼타모는 국내 최초의 다목적자동차(MPV)로 배기량 2천㏄ SOHC 및 DOHC엔진의 2륜 구동형과 4륜구동형이 동시에 생산된다.
1995-12-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