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김영일 부장판사)는 14일 노태우 전대통령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구속기소된 한보그룹총회장 정태수 피고인(72)에 대해 「구속집행정지」결정을 내려 석방했다.<관련기사 22면>
재판부는 그러나 정피고인이 함께 낸 보석청구는 기각했다.
재판부는 그러나 정피고인이 함께 낸 보석청구는 기각했다.
1995-12-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