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노태우 전대통령 딸 노소영씨 부부 미화 불법예치사건에 대한 미국의 수사기록이 오는 15일 상오 정기 외교행낭편으로 외무부에 도착하는 즉시 이를 대검에 전달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구본영 기자>
◎미 수사자료 인수
【워싱턴=나윤도 특파원】 주미대사관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노소영 부부 미화 불법예치사건에 대한 자료를 이날 미 국무부로부터 넘겨받았다고 밝혔다.
◎미 수사자료 인수
【워싱턴=나윤도 특파원】 주미대사관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노소영 부부 미화 불법예치사건에 대한 자료를 이날 미 국무부로부터 넘겨받았다고 밝혔다.
1995-12-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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