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태평양전쟁중 일본 히로시마의 미쓰비시중공업 등에 강제연행됐던 박창환씨(72·경기도 평택시 거주)등 한국인 원폭피해자 6명이 11일 일본정부와 미쓰비시를 상대로 불법강제노동에 대한 위자료와 미불임금 반환을 요구하는 소송을 히로시마 지방재판소에 제기했다.
1995-12-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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