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 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의 한 고위 간부가 지난달 무역상사 등의 관계자들과 함께 북한을 방문한 사실이 밝혀져 북한일본간의 경제교류 움직임 등과 관련,주목되고 있다.
8일 경단련 등에 따르면 가도타 히로시(각전박) 경단련 사무국 아시아부장이 지난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일본내 대규모 상사 등으로 구성된 「동아시아무역연구회」(회장 혼마 데쓰지 전 미쓰이물산 부사장) 방북단 일행과 함께 평양 등을 방문,북한 정부의 경제정책 담당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8일 경단련 등에 따르면 가도타 히로시(각전박) 경단련 사무국 아시아부장이 지난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일본내 대규모 상사 등으로 구성된 「동아시아무역연구회」(회장 혼마 데쓰지 전 미쓰이물산 부사장) 방북단 일행과 함께 평양 등을 방문,북한 정부의 경제정책 담당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1995-12-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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