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사건의 주역 가운데 한사람으로 알려진 허화평(신한국당)의원은 7일 12·12와 5·18을 다룬 정치드라마 MBC의 「제4공화국」과 SBS의 「코리아게이트」의 제작 및 방송관계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박상렬 기자>
1995-12-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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