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7일 낮 청와대에서 홍일식 고려대총장과 오찬을 함께 하며 현시국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전두환·노태우씨 구속수감 등 제2건국 차원에서 단행되고 있는 일련의 역사청산작업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설명하고 역사청산과 성공적인 개혁을 위한 학계의 협조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대통령은 6일 하오 이춘구의원,그리고 7일 하오에는 권익현의원을 청와대에서 면담,당 내부결속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으며 앞으로 이한동 의원 등 다른 중진과 민자당 고문을 잇따라 만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전두환·노태우씨 구속수감 등 제2건국 차원에서 단행되고 있는 일련의 역사청산작업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설명하고 역사청산과 성공적인 개혁을 위한 학계의 협조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대통령은 6일 하오 이춘구의원,그리고 7일 하오에는 권익현의원을 청와대에서 면담,당 내부결속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으며 앞으로 이한동 의원 등 다른 중진과 민자당 고문을 잇따라 만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목희 기자>
1995-1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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