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C통신,데이콤,나우콤 등 국내 PC통신 3사는 6일 윈도95와 관련,미 마이크로소프트(MS)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윈도95의 「MSN」(마이크로소프트 네트워크)이 ▲통신프로그램 끼워팔기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구매강제 ▲과장광고등 불공정행위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윈도95의 「MSN」(마이크로소프트 네트워크)이 ▲통신프로그램 끼워팔기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구매강제 ▲과장광고등 불공정행위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1995-12-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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