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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로이터 연합】 독일 연방의회는 6일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보스니아 평화유지군 활동에 참여키 위한 병력파견을 압도적 지지로 승인했다.총 4천명 규모의 수송·의료·병참 병력과 함께 토네이도 전폭기등의 파견을 포함하는 정부의 파병안에 대해 압도적 다수인 5백43명의 의원이 찬성표를 던졌고 반대표를 던진 의원은 1백7명,나머지 6명이 기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5-12-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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