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이 예루살렘 통치 불법”

유엔 “이 예루살렘 통치 불법”

입력 1995-12-06 00:00
수정 1995-1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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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예루살렘 AFP 로이터 연합】 유엔은 4일 이스라엘이 15년전 예루살렘에 대한 통치권을 갖기 위해 자국의 수도라고 선언한 결정이 불법임을 재확인했다.

유엔총회는 이날 표결에서 이스라엘 의회가 지난 80년 통일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라고 선언하기 위해 통과시킨 법안이 불법임을 압도적 다수로 결의했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모범학생·학부모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중랑구 모범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울시의회 의장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학교생활에서 모범을 보여온 학생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중랑구 관내 학교의 추천을 받은 모범학생 및 학부모 등 총 42명의 표창 대상자와 축하객들이 참석했으며, 이 의원의 축하 인사에 이어 의장표창 수여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표창은 학교생활에서 성실함과 창의적인 자세로 모범을 보인 학생들과, 투철한 봉사정신 및 적극적인 사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학부모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 본인의 성취뿐만 아니라, 묵묵히 그 곁을 지키며 성장을 이끌어 준 학부모들의 노고를 함께 조명했다. 이를 통해 가정과 학교, 그리고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뒷받침하는 진정한 교육공동체의 가치를 깊이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 의원은 “오늘 표창은 단순히 한 장의 상장을 받는 자리가 아니라,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보여준 여러분의 노력과 실천을 서울시의회가 함께 응원하고 격려하는 자리”라며 “학생 여러분이 지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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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결에서 1백33개국이 찬성표를 던진 반면 미국을 포함한 13개국이 기권했으며 반대표는 이스라엘 단 1개국 뿐이었다.

1995-12-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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