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강재섭 대구시 지부장과 최재욱 기조위원장,김길홍 홍보위원장등은 5일 강삼재 사무총장에게 당직사퇴서를 제출했다.
또 12·12및 5·18관련자인 정호용 의원은 6일 기자회견을 갖고 민자당을 탈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대구·경북 출신 인사들의 당직사퇴 및 탈당은 최근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대통령의 구속을 계기로 지역 정서가 급속히 악화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후속 사퇴및 탈당 여부와 여권 핵심부의 향후대처가 주목되고있다.
한편 12·12와 관련,검찰의 수사대상에 오른 허화평의원은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자진 탈당의사가 없음을 밝혔다.<박대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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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1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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