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로이터 연합】 프랑스 철도노조가 1일 베르나르 퐁스 교통장관과의 협상이 결렬된 뒤 파업연장을 선언함에 따라 9일째로 접어든 프랑스의 파업이 해결기미를 보이지 않은 채 장기화될 전망이다.
이에따라 파리 지하철과 버스 근로자들은 이번 주말까지 파업을 연장하기로 결정했으며 오는 4일부터 통신·조세·관세·보건·교육분야의 근로자들도 파업에 동참할 계획이어서 프랑스의 파업사태는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더욱이 노동총연맹(CGT)이 5일 공공·민간산업 전 부문의 중단을 촉구하고 있는데다 항공사 에어프랑스와 에어 앵테르소속 근로자들도 7일부터 파업에 동참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파리 지하철과 버스 근로자들은 이번 주말까지 파업을 연장하기로 결정했으며 오는 4일부터 통신·조세·관세·보건·교육분야의 근로자들도 파업에 동참할 계획이어서 프랑스의 파업사태는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더욱이 노동총연맹(CGT)이 5일 공공·민간산업 전 부문의 중단을 촉구하고 있는데다 항공사 에어프랑스와 에어 앵테르소속 근로자들도 7일부터 파업에 동참할 계획이다.
1995-12-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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