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신세계 현대 미도파 등 대형 백화점들이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동안 특별 대바겐세일을 실시한다.
백화점업계에서는 특히 올 겨울이 예년에 비해 추울 것이라는 기상대 예보로 이번 세일에서 팬히터 등의 난방용품과 스키용품,모피류 등 고가상품의 특수를 기대하면서 필요한 물량을 갖추는데 주력하고 있다.
세일율은 제품에 따라 다소간의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여성의류가 40∼30%,남성의류 40∼20%,모피·피혁 30∼20%,스키용품과 스키의류 40∼20%,수입가전과 골프용품 50∼20%,난방용품 40∼10%,카펫 40∼30%,생활용품 50∼10%,잡화류가 40∼20% 등이다.
대형 백화점들과의 차별화 전략으로 이미 세일에 들어간 쁘렝땅과 LG·진로유통 등 중소형 백화점들을 포함한 각 백화점의 세일일정은 다음과 같다.◆1∼7일=쁘렝땅·동아 백화점 ◆1∼10일=LG백화점 안산점 ◆1∼11일=진로유통 ◆5∼14일=동양백화점 ◆6∼10일=신세계·롯데·현대·미도파·그레이스·그랜드·경방 필·애경 백화점·한화유통 ◆7∼11일=뉴코아 백화점.<장경자 기자>
백화점업계에서는 특히 올 겨울이 예년에 비해 추울 것이라는 기상대 예보로 이번 세일에서 팬히터 등의 난방용품과 스키용품,모피류 등 고가상품의 특수를 기대하면서 필요한 물량을 갖추는데 주력하고 있다.
세일율은 제품에 따라 다소간의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여성의류가 40∼30%,남성의류 40∼20%,모피·피혁 30∼20%,스키용품과 스키의류 40∼20%,수입가전과 골프용품 50∼20%,난방용품 40∼10%,카펫 40∼30%,생활용품 50∼10%,잡화류가 40∼20% 등이다.
대형 백화점들과의 차별화 전략으로 이미 세일에 들어간 쁘렝땅과 LG·진로유통 등 중소형 백화점들을 포함한 각 백화점의 세일일정은 다음과 같다.◆1∼7일=쁘렝땅·동아 백화점 ◆1∼10일=LG백화점 안산점 ◆1∼11일=진로유통 ◆5∼14일=동양백화점 ◆6∼10일=신세계·롯데·현대·미도파·그레이스·그랜드·경방 필·애경 백화점·한화유통 ◆7∼11일=뉴코아 백화점.<장경자 기자>
1995-12-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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