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30일 청와대에서 민자당의 김윤환 대표위원으로부터 주례당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현행 소선구제를 유지할 뜻을 분명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표는 1일 고위당직자회의에서 주례당무보고 결과를 설명하는 가운데 『김대통령이 선거제도 개혁은 어렵다고 말했다』고 전했다고 손학규 대변인이 밝혔다.
김대표는 1일 고위당직자회의에서 주례당무보고 결과를 설명하는 가운데 『김대통령이 선거제도 개혁은 어렵다고 말했다』고 전했다고 손학규 대변인이 밝혔다.
1995-1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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