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28일 예산 부수법안을 포함,전직대통령예우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 1백여건의 법안을 내달 1일까지 국회에서 처리할 방침이다.
민자당은 이날 김윤환 대표 주재로 열린 고위당직자회의에서 통합방송법과 5·18특별법 등 여야간 쟁점이 되고 있는 법안을 제외하고 일반사면동의안과 추곡수매동의안을 포함,모두 1백여건의 법안을 내달 1일까지 처리키로 결정했다.
민자당은 이날 김윤환 대표 주재로 열린 고위당직자회의에서 통합방송법과 5·18특별법 등 여야간 쟁점이 되고 있는 법안을 제외하고 일반사면동의안과 추곡수매동의안을 포함,모두 1백여건의 법안을 내달 1일까지 처리키로 결정했다.
1995-11-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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