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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쟁의 조정법위반 등 혐의로 수배중이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권영길(54)위원장이 23일 하오 4시20분쯤 서울 용산구 갈월동 모커피숍에서 「민노총」관계자들을 만나 앞으로의 일정을 논의하다 경찰에 붙잡혔다.권씨는 지난해 6월 전국기관차협의회 파업 등과 관련,3자개입금지위반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돼 수배중이었다.
1995-11-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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