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정상의 발레단인 우크라이나 키예프발레단이 23일 상오7시 대한항공 924편으로 내한했다.
서울신문사와 KBS의 공동초청으로 우리나라를 처음 방문한 키예프발레단은 볼쇼이·키로프와 함께 세계 3대발레단의 하나로 1백25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단은 지휘자 알렉세이 바클란을 비롯,오케스트라 및 무용수등 모두 99명으로 이뤄져 있다.
이들은 수원(26일·경기문화예술회관)·서울(27일·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가진 뒤 다음달 3일 출국한다.<김재순 기자>
서울신문사와 KBS의 공동초청으로 우리나라를 처음 방문한 키예프발레단은 볼쇼이·키로프와 함께 세계 3대발레단의 하나로 1백25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단은 지휘자 알렉세이 바클란을 비롯,오케스트라 및 무용수등 모두 99명으로 이뤄져 있다.
이들은 수원(26일·경기문화예술회관)·서울(27일·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가진 뒤 다음달 3일 출국한다.<김재순 기자>
1995-1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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