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피델 카스트로 쿠바대통령이 내주 첫 중국 방문길에 나설 것이라고 쿠바소식통들이 23일 밝혔다.
방중일정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소식통들은 카스트로 대통령이 빠르면 오는 29일중국에 도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중국 외교부는 카스트로의 방문일정이 곧 발표될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강택민 주석의 초청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이붕총리가 지난달 아바나를 잠시 방문한 자리에서 강주석의 초청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중일정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소식통들은 카스트로 대통령이 빠르면 오는 29일중국에 도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중국 외교부는 카스트로의 방문일정이 곧 발표될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강택민 주석의 초청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이붕총리가 지난달 아바나를 잠시 방문한 자리에서 강주석의 초청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5-11-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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