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AFP 연합】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회원국 관세담당 관리들은 오는 27∼28일 하노이에서 제3차 연례회의를 갖고 관세인하 합의의 이행방안을 논의한다고 베트남통신이 22일 보도했다.이 통신은 이번 회의에서 관세·세관신고·공통우대관세(CEPT) 이행 등을 논의한다고 말했다.
아세안은 아세안자유무역지대(AFTA)를 창설하기 위해 오는 20 03년부터 대부분 상품의 관세를 5% 이하로 낮추기로 합의했다.그러나 다른 회원국들보다 가난한 베트남은 2006년까지 5% 이하로 인하한다.
또 CEPT제도는 브루나이·인도네시아·필리핀·싱가포르·태국은 2000년까지,베트남과 향후 아세안에 가입할 미얀마(구 버마)·캄보디아·라오스 등은 2000년 이후 이행하기로 합의했다.
아세안은 아세안자유무역지대(AFTA)를 창설하기 위해 오는 20 03년부터 대부분 상품의 관세를 5% 이하로 낮추기로 합의했다.그러나 다른 회원국들보다 가난한 베트남은 2006년까지 5% 이하로 인하한다.
또 CEPT제도는 브루나이·인도네시아·필리핀·싱가포르·태국은 2000년까지,베트남과 향후 아세안에 가입할 미얀마(구 버마)·캄보디아·라오스 등은 2000년 이후 이행하기로 합의했다.
1995-11-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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