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연합】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초고층 건물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지하에서 21일 화재가 발생,23명이 부상했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
변압기 폭발로 일어난 이날 화재는 지하에서만 번졌으나 화재로 인한 연기가 1백2층 건물 전체를 뒤덮어 부상자는 연기 흡입에 의해 대부분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변압기 폭발로 일어난 이날 화재는 지하에서만 번졌으나 화재로 인한 연기가 1백2층 건물 전체를 뒤덮어 부상자는 연기 흡입에 의해 대부분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1995-11-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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