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 정부는 내년부터 97년까지 2년내 수입 관세를 무려 58.2%나 인하하는 사상 최대의 무역 개방조치를 단행한다고 경제담당 주용기 부총리가 밝혔다고 홍콩의 중국어 신문 명보가 21일 보도했다.
주용기 부총리는 20일 하오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홍콩공업총회 당영년주석 등 6개 홍콩상공단체 대표 12명을 2시간에 걸쳐 접견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주부총리는 중국의 올해 현재 평균 관세율은 35.9%이며 내년에 이중 35.9%를 인하,23%로 내리고 97년 다시 23%의 관세를 34.8% 인하해 15%로까지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주용기 부총리는 20일 하오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홍콩공업총회 당영년주석 등 6개 홍콩상공단체 대표 12명을 2시간에 걸쳐 접견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주부총리는 중국의 올해 현재 평균 관세율은 35.9%이며 내년에 이중 35.9%를 인하,23%로 내리고 97년 다시 23%의 관세를 34.8% 인하해 15%로까지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1995-11-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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