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전남·조선대 등 광주·전남 지역 총학생회 연합(남총련)소속 대학생 5백여명은 18일 하오 5시30분 쯤부터 광주시 동구 중앙로와 금남로 등 도심에서 5·18 학살자 처벌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2시간여 동안 시위를 벌였다.
1995-11-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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