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김정한 기자】 경남 김해시는 15일 가락국시조인 가야문화의 발상지로 김수로왕릉 등 31개 문화유적지와 위락시설 단지가 산재한 이 지역을 문화예술 관광권역으로 개발키로 하고 1억원의 용역비를 들여 타당성 조사에 들어갔다.
1995-11-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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