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 “원하는 방수는 3개”
서민들은 집을 마련하는데 결혼후 길게는 15년 가량이 걸리며 방 3개짜리 30평형대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대한주택공사가 지난해 준공된 아파트입주자 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의 33.3%가 자기집을 마련하는데 걸린 시간이 결혼 후 6∼10년이라고 답했다.1∼5년은 34%,11∼15년도 15.7%였다.
희망주택 규모는 응답자의 40.9%가 31∼35평을 들었으며 24.9%는 26∼30평,17.5%는 21∼25평,13.9%는 36평 이상이라고 각각 답했다.
원하는 방수는 응답자의 81.6%가 3개라고 대답했다.이밖에 조사대상자의 56.7%가 결혼 후 2∼3회정도 이사한 경험이 있으며 5회 이상 이사를 한 사람도 21.3%나 됐다.
지난 9월에 도입된 마이너스옵션제와 관련,조사대상자의 58.8%가 옵션품목으로 주방기구를 선택했으며 그 다음은 조명기구,위생기구,벽지 등의 순이었다.<김병헌 기자>
서민들은 집을 마련하는데 결혼후 길게는 15년 가량이 걸리며 방 3개짜리 30평형대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대한주택공사가 지난해 준공된 아파트입주자 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의 33.3%가 자기집을 마련하는데 걸린 시간이 결혼 후 6∼10년이라고 답했다.1∼5년은 34%,11∼15년도 15.7%였다.
희망주택 규모는 응답자의 40.9%가 31∼35평을 들었으며 24.9%는 26∼30평,17.5%는 21∼25평,13.9%는 36평 이상이라고 각각 답했다.
원하는 방수는 응답자의 81.6%가 3개라고 대답했다.이밖에 조사대상자의 56.7%가 결혼 후 2∼3회정도 이사한 경험이 있으며 5회 이상 이사를 한 사람도 21.3%나 됐다.
지난 9월에 도입된 마이너스옵션제와 관련,조사대상자의 58.8%가 옵션품목으로 주방기구를 선택했으며 그 다음은 조명기구,위생기구,벽지 등의 순이었다.<김병헌 기자>
1995-11-1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