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는 일반 VHS 테이프에 디지털 신호를 기록,재생할 수 있는 「디지털 VHSVCR」을 개발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올 초부터 7명의 연구인력과 1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개발에 성공한 이 제품은 세계 영상압축 표준규격인 MPEG2를 이용해 압축된 화상 및 음성 데이터를 수신·기록·재생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 제품은 특히 10Mbps의 고속 정보처리 능력을 갖추고 있고 디지털로 신호를 처리하기 때문에 기록 및 재생시 화질변화가 전혀 없어 기존 일반 VHSVCR보다 화질이 2배이상 선명하고 음질도 CD 수준이라고 대우전자측은 설명했다.
올 초부터 7명의 연구인력과 1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개발에 성공한 이 제품은 세계 영상압축 표준규격인 MPEG2를 이용해 압축된 화상 및 음성 데이터를 수신·기록·재생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 제품은 특히 10Mbps의 고속 정보처리 능력을 갖추고 있고 디지털로 신호를 처리하기 때문에 기록 및 재생시 화질변화가 전혀 없어 기존 일반 VHSVCR보다 화질이 2배이상 선명하고 음질도 CD 수준이라고 대우전자측은 설명했다.
1995-11-1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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