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UPI 연합】 일본의 한 부동산 회사가 자본금 12만달러의 1천배나 되는 부채로 파산했다고 한 민간 신용회사가 보고했다.
다이와(대화)산업사와 자회사인 다이와사는 80년대말 호황기때 상업 부동산에 투기하기 위해 거액을 빌렸으나 막대한 이자 및 대출상환 불능으로 1천2백엔(11억7천만달러)의 부채를 지고 지난 10월 파산했다.
이 두 회사는 미국에서 사기 증권거래로 11억달러의 부채를 낸 다이와(대화)은행과는 관련이 없다.
다이와(대화)산업사와 자회사인 다이와사는 80년대말 호황기때 상업 부동산에 투기하기 위해 거액을 빌렸으나 막대한 이자 및 대출상환 불능으로 1천2백엔(11억7천만달러)의 부채를 지고 지난 10월 파산했다.
이 두 회사는 미국에서 사기 증권거래로 11억달러의 부채를 낸 다이와(대화)은행과는 관련이 없다.
1995-11-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