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7일 전남 서해안에서 유리를 제조하는 원료등으로 쓰이는 규사(바닷모래의 일종)를 채취해 건설공사용으로 불법 유통시킨 업체의 채취를 중단시키고 공유수면 점용허가를 해제하라고 전라남도에 통보했다.<문호영 기자>
1995-11-0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