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로이터 연합】 캄보디아,라오스,베트남 3개국은 통신분야 개발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소 쿤 캄보디아 체신장관이 6일 밝혔다.
소 쿤 장관은 3국 대표가 지난 주말 방송주파수 관리,기술자 교육,이동통신 서비스 확대 등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 회담을 후원한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데이비드 매티스케 상담역은 이 3국이 앞으로 통신개발을 위해 수십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티스케는 이 3국은 현재 1백명에 1대도 되지 않는 전화 보급률을 앞으로 수년동안 1백명에 2대수준으로 올린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 쿤 장관은 3국 대표가 지난 주말 방송주파수 관리,기술자 교육,이동통신 서비스 확대 등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 회담을 후원한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데이비드 매티스케 상담역은 이 3국이 앞으로 통신개발을 위해 수십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티스케는 이 3국은 현재 1백명에 1대도 되지 않는 전화 보급률을 앞으로 수년동안 1백명에 2대수준으로 올린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5-11-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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