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 인민해방군 복건성 연해 주둔군이 대만해협에서 이달 실시할 육·해·공 3군 합동군사훈련을 위해 2급 전쟁준비상태에 돌입했다고 홍콩의 성도일보가 6일 보도했다.
이번 군사훈련은 실전훈련으로 최근 새로 구성된 당중앙군사위원회 대대만 지휘소가 처음으로 지휘하며 상륙과 섬들에 대한 침공 및 점령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부대는 이미 배치됐다고 중국소식통은 밝혔다.
이번 군사훈련은 실전훈련으로 최근 새로 구성된 당중앙군사위원회 대대만 지휘소가 처음으로 지휘하며 상륙과 섬들에 대한 침공 및 점령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부대는 이미 배치됐다고 중국소식통은 밝혔다.
1995-11-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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