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가구업체인 (주)상일(대표 김해식)이 노태우 전대통령의 비자금파문으로 사채시장에서 어음을 할인하지 못해 부도를 냈다.
3일 금융계에 따르면 상일은 지난 달 30일 경기은행 성남지점에 만기가 돌아온 어음 5억원을 막지 못해 부도처리 됐다.
상일은 가구업계 8위의 중견업체로 작년 매출액은 3백96억원이었다.
상일에 대한 금융기관의 여신은 주거래은행인 경기은행이 3백억원,장기신용은행이 13억5천만원,상호신용금고 1백46억원 등 모두 4백80억원으로 알려졌다.
3일 금융계에 따르면 상일은 지난 달 30일 경기은행 성남지점에 만기가 돌아온 어음 5억원을 막지 못해 부도처리 됐다.
상일은 가구업계 8위의 중견업체로 작년 매출액은 3백96억원이었다.
상일에 대한 금융기관의 여신은 주거래은행인 경기은행이 3백억원,장기신용은행이 13억5천만원,상호신용금고 1백46억원 등 모두 4백80억원으로 알려졌다.
1995-11-0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