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의 6개 외국어고교의 입학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3천60명 모집에 1만5천45명이 지원,평균 4.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경쟁률은 지난해의 5.3대1보다는 떨어진 것으로 97학년도부터 고교내신등급제가 폐지돼 외국어고출신이 동일계에 진학할 때 내신성적 산출에서 혜택을 주는 제도가 없어지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학교별로는 ▲서울외국어고가 5백10명 모집에 2천9백56명이 지원,5.8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한영 5.7대1 ▲이화 5.3대1 ▲명덕 5대1 ▲대원 4.2대1 ▲대일 4대1 등이다.
이 경쟁률은 지난해의 5.3대1보다는 떨어진 것으로 97학년도부터 고교내신등급제가 폐지돼 외국어고출신이 동일계에 진학할 때 내신성적 산출에서 혜택을 주는 제도가 없어지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학교별로는 ▲서울외국어고가 5백10명 모집에 2천9백56명이 지원,5.8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한영 5.7대1 ▲이화 5.3대1 ▲명덕 5대1 ▲대원 4.2대1 ▲대일 4대1 등이다.
1995-11-0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